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던 가을,
저희 삼기 가족들이 함께 북한산 승가사–비봉 코스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웃음과 따뜻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에 선택한 비봉 코스는 다소 도전적인 구간이 포함된 여정이었지만,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
미끄러운 돌길과 짙은 안개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었고,
그 과정에서 삼기만의 단단한 팀워크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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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행의 단체복은 피엘라벤(Fjällräven)으로 선정했습니다~ 🎽
rn가을 풍경과 어우러지는 톡톡 튀는 색감이 인상적이었고, 형형색색의 옷차림 속에 삼기인 각자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rn함께일 때 더욱 빛나는 팀워크처럼, 모두의 미소가 가을 풍경에 어우러졌습니다. 🍂✨
산행을 마친 뒤에는 북촌 테라로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rn국립현대미술관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산행의 피로를 달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이 참 따뜻했습니다.
rn이 자리에서는 미니게임도 진행되어 웃음꽃이 피었고, 사장님의 센스 있는 아이디어 덕분에 한층 더 즐겁고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이후 저녁은 안국 항정살 맛집 853에서 든든히! 🥓
rn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이라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국적인 고기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rn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는 2차로 피자와 맥주를 곁들이며 🍕🍺
하루의 피로를 잊고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비가 내렸지만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된 이번 산행,
서로의 배려와 응원 덕분에 오래 기억될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자연 속에서 얻은 에너지와 즐거운 기억을 바탕으로,다시 일상에서도 활기차게 나아가는 삼기인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