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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 Story

★ 삼기 문화의날 2021★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11-29 15:27:19
  • 조회수 359







<삼기인들의 따듯한 감상평 >


- HT :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을 보게되어 설레는맘으로 드레스코드는 "남친룩" 스타일로 보러 갔습니다. 

노틀담의 꼽추는 지난달쯤 어머니와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봤었는데요. 알고보니 그 내용의 원작 이라고 하더라구요.

뮤지컬 중에서 특히 '대성당들의 시대' 를 너무 듣고 싶었는데 제일 처음 시작마자마자 나와서 당황; 더이상 자세히 얘기하면 스포가 되니 줄거리는 그만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꾸준히 사랑 받고 유명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준 있는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사장님께 감사 드리며 살면서 이러한 문화생활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속 머리속에 멤도는 단어는 아베마(크흐)리아 입니다. 아마.. 무슨 얘긴지 보시면 알 듯 합니닷! 크.. 프랑스어의 매력이란..


- SJ : 지난주 일요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어머니와 함께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을 관람하였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오랜만에 함께 한 문화생활이라, 큰 기대감을 가지고 공연장에 갔습니다. 

직접 해외에 가지 않아도, 프렌치 오리지널로 감상할 수 있어서 저에게도, 어머니에게도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들의 뛰어난 노래와 연기 실력 덕분에 눈과 귀가 제대로 호강하였습니다. ㅎㅎ

코로나로 인해,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멋진 공연을 보았는데,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큰 공연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문화생활이 삶에 주는 기쁨, 에너지, 기분전환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관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SR :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하여 뮤지컬 공연으로 만든 노트르담 드 파리는 1482년 교회가 모든 걸 관장하고 마녀사냥을 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마음에 들지 않은 여인을 마녀로 몰아 죽이는 것이 가능했던 시기의 비극이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그녀를 사랑한 콰지모도를 중점으로 앙상블에 매달려 춤을 추는 화려한 무대와 웅장한 음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가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을 만큼 매우 화려하였으며 아크로바틱이 주는 화려한 무대와 웅장한 음악이 인상적이었고, 

아름다운 여인에 대한 사랑과 고뇌, 질투가 남긴 노래들이 귀를 호강시켜 주었습니다. 

콰지모도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대단한 연기가 매력적이었으며 프롤로의 다크한 포스와 인간적 고뇌가 잘 드러나는 베테랑 연기도 대단하였습니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에스메랄다역 또한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목소리가 귀에서 맴돌돌았고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은 노래들로 가득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서 행복하고 잊지 못할 문화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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